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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할 영화는 3 idiots이다.. "세 얼간이" 라고도 하고 "못말리는 세 친구" 라고도 합니다.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중 하나인데 계속 미루다 미루다 얼마전에 봤습니다.
보면서 재미 있었던 것은 얼마전에 있었던 "카이스트 학생 자살" 들이다..
영화도 그렇고 카이스트 사건도 그렇고.. 많은 최고의 학교에서 자살이 일어났는데 결국은 스트레스로 인한 타살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절대 본인과는 관계 없다는 학교장.. 왜 자꾸 교차 매칭이 되는지...
뭐.. 영화 이야기로 넘어가서 영화는 인도 영화라서 자막 없이 보는건 불가능.. 이지만.. 내용이 워낙 좋아서 무조건 추천 하고싶은 영화.. 특히 학생들의 스트레스와 부모가 시키는 것을 무조건 해야하는것.. 집에 일을 책임 져야 한다는 내용 같은 것.. 그리고 마지막에 이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 되는 것.. 해피 엔딩..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그런 삶이라 생각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많은 공부를 요구한다.. 아마도 영화에 나왔던 차투르(silencer) 처럼 암기만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일 것이다. 그래서 이해는 못하고 암기하는 기계.. 늘 생각 해왔지만.. 우리 나라 학생들은 창의력은 없어지고 부모가 시키는데로 공부 공부 공부 만 한다..
음.. 자꾸 이야기가 다른데로 흘러 가는데.. 어찌 되었건.. 문화는 다르지만 환경이 비슷해서 많은 한국 사람들이 공감할 그런 영화였음!!!
아직도 보지 못했다면 이번 연휴때 꼭!!! 한번 관람 했으면 한다.
"알 이즈 웰~~"

